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 7 2026 진주 남강 유등축제 일정|진주 야경과 유등 사진 찍기 좋은 10월 축제
★★★남강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진주성과 유등축제 여행을 이어가기 좋은 진주 도심 숙소 · 진주 남강변 3성급 호텔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103 지도에서 숙소보기
- 주차장
- 인터넷/Wi-Fi
- 식당
- 카페
- 편의점
- 6개 더보기 ↓
시설·서비스
- 주차장
- 인터넷/Wi-Fi
- 식당
- 카페
- 편의점
- 온천
- 스파
- 사우나
- 24시간 프런트
- 수하물 보관
- 어린이 동반 가능
위치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103 [지도 보기 ↗]
- 호텔 앞으로 남강이 흐르고 있어 강변 산책을 즐기기 좋음, 남강을 따라 촉석루·진주성 방향으로 여행 동선을 이어가기 편리함, 진주남강유등축제 관람과 함께 묶어보기 좋은 위치
이용 후기
준비하세요?
더 특별한 여행!
비교견적 →
더 즐거운 여행!
10월이 되면
여행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한낮의 뜨거움은 한풀 꺾이고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이 강가를 따라 불어옵니다.

대체텍스트:
남강 위 유등과 진주성이 어우러진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야경제목: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남강 야경
그리고 경남 진주에서는
해가 지기를 기다려야 비로소 시작되는 축제가 있습니다.
남강 위에 하나둘 불이 켜지고,
그 빛이 잔잔한 강물 위에 길게 번지기 시작하면
낮에 보았던 진주는 전혀 다른 도시가 됩니다.
수많은 유등과 진주성,강물에 비치는 빛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과 드론까지.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을여행을 떠나기에도 좋지만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카메라를 한번 챙겨가고 싶은 10월 축제이기도 합니다.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일정
📅 축제기간
2026년 10월 3일(토) ~ 10월 18일(일)
📍 장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및 남강 일원
📌 주요 행사장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일원
💰 축제 관람
무료
※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등 점등시간
18:00 ~ 24:00
🎪 부교·부스 운영시간
13:00 ~ 23:00
☎️ 축제 문의
055-761-9111 / 055-755-9111
축제는 무려 16일 동안 이어집니다.
주말 하루에 모든 사람이 몰리는 짧은 축제보다 방문 날짜를 선택하기도 한결 좋습니다.

대체텍스트:
삼각대를 세우고 진주남강유등축제 야경을 촬영하는 여행객제목:
진주남강유등축제 야경 사진 촬영 포인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왜 남강에 등을 띄울까?
예쁜 야경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축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유등에는 오래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 시작은 진주성 전투와 연결됩니다.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의 군사들은
남강에 등을 띄워 성 밖의 의병들과 군사 신호를 주고받았고,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수단으로도 등을 이용했다고 전해집니다.
전쟁 속에서 누군가에게 보내던 작은 불빛이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은
사람들의 소원과 평화를 기원하는
수많은 빛으로 남강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의 유등을 보고 있으면
단순히 화려하다는 느낌과는 조금 다른 감정이 듭니다.
이 축제는 낮보다 저녁을 기다려야 합니다
진주에 조금 일찍 도착했다면
낮에는 진주성과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오후가 지나면서부터
남강 쪽으로 움직여보세요.
오후 6시.
남강 곳곳의 유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직 하늘에 푸른빛이 조금 남아 있을 때 켜지는 유등과
완전히 어두워진 뒤 바라보는 유등은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가능하다면 점등 직전에 자리를 잡고
하늘이 어두워지는 과정을 함께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대체텍스트:
남강의 유등과 불꽃이 어우러진 진주 가을밤 풍경제목:
진주남강유등축제 불꽃 야경
사진 좋아한다면 해 지기 전에 도착하세요
사진이 목적이라면
저는 완전히 어두워진 다음 도착하는 것보다
해가 지기 조금 전부터 기다리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늘에 푸른빛이 남아 있는 시간과
유등이 막 켜지는 순간이 겹치면
검은 밤하늘만 배경으로 촬영하는 것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그리고 조금씩 어두워지면
남강에 비치는 유등의 반영도 더욱 선명해집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다면 같은 장소에서도
해 질 무렵 한 장,
점등 직후 한 장,
완전히 어두워진 뒤 한 장을 찍어보세요.
세 장의 분위기가 모두 다를 겁니다.
첫 번째 촬영 포인트는 ‘남강의 반영’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놓치기 아까운 것은
유등 자체만이 아닙니다.
강물에 비치는 빛입니다.
잔잔한 날에는 남강 위 유등의 빛이
수면 아래까지 길게 이어집니다.
유등만 화면 가득 담기보다
남강과 유등,
그리고 뒤쪽의 진주성까지 함께 프레임에 넣어보세요.
진주남강유등축제라는 장소의 느낌이 훨씬 잘 살아납니다.
휴대폰으로 찍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등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 크게 찍기보다는
강과 주변 풍경을 조금 넓게 담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두 번째는 진주성과 유등을 함께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진주성을 빼놓기는 어렵습니다.
낮에 보면 역사유적이지만
밤이 되고 조명이 들어오면
진주성의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유등만 촬영하면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진주성 + 남강 + 유등
세 가지를 함께 담으면
한눈에 진주의 밤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면
한 자리에서만 계속 촬영하기보다는
남강을 따라 조금씩 이동하면서
진주성이 보이는 각도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수상 유등은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남강에는 다양한 형태의 수상 유등이 전시됩니다.
아이와 함께 간다면
단순한 야경보다 이런 유등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건 뭐지?”
“저기에도 하나 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걷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아이에게는 거대한 야외 전시장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연인끼리 걷는 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아이와 떠나는 가족여행까지
누구와 방문하느냐에 따라
같은 축제가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이유입니다.
직접 유등을 띄워보는 체험도 있습니다
구경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아쉽다면
참여 프로그램도 살펴볼 만합니다.
2026 축제에는
소망등 달기, 유등 띄우기, 부교 건너기, 유람선 체험 등이 안내돼 있습니다.
작은 등에 자신의 소원을 담아보는 경험은
아이와 함께해도 좋고 연인끼리 해도 좋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소원을 적어
빛을 밝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이 축제의 재미입니다.
불꽃놀이와 드론쇼가 열리는 날은 카메라를 준비하세요
2026 행사에는 드론 라이트쇼와 수상 불꽃놀이도 예정돼 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관심이 갈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남강 위로 불꽃이 올라가고
강물 아래로 다시 빛이 번지는 순간은
일반적인 도심 불꽃놀이와는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다만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2026 축제의 날짜별 상세 프로그램과 정확한 공연시간은 아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준비 중입니다.
따라서 불꽃놀이와 드론쇼를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출발 전에 반드시 공식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다면 삼각대가 도움이 됩니다
낮 여행에서는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지만
야경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빛이 부족하기 때문에
셔터스피드가 느려지면 사진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특히 남강의 유등과 반영을 차분하게 담거나
야경을 장노출로 촬영하고 싶다면 삼각대가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여행하면서 무거운 전문가용 삼각대를 들고 다닐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오래 걸어야 하는 축제에서는 오히려
가볍게 접어서 카메라 가방에 달거나 들고 다닐 수 있는 여행용 삼각대가 편합니다.
야간촬영이라면 여분 배터리도 챙겨보세요
축제 사진은 생각보다 많이 찍게 됩니다.
사진을 찍고,
확인하고,
다시 찍고,
영상도 몇 개 남기다 보면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특히 오후부터 자정 가까이 촬영할 계획이라면
여분 배터리 하나 정도가 마음 편합니다.
캐논:
소니:
※ 카메라 배터리는 기종별 규격이 다르므로 반드시 자신의 카메라 모델과 호환 여부를 확인하세요.
SD카드는 출발 전에 한 번 확인하세요
여행지에서 은근히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켰는데
메모리카드 용량이 거의 남지 않았을 때입니다.
특히 불꽃놀이나 드론쇼를 동영상으로 촬영하면
저장공간을 빠르게 사용합니다.
출발 전에 남은 용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여분 SD카드를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카메라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진주남강유등축제에 가기 위해
카메라부터 살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야간촬영 성능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휴대폰 야간모드를 이용하고,
촬영할 때 난간 등에 손을 가볍게 고정하고,
화면을 터치한 뒤 밝기를 조금 낮춰보세요.
유등의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는 것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장비보다 풍경입니다.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 좋은 여행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이 남강을 바라보는 뒷모습,
유등 앞에서 손을 잡고 걷는 연인,
아이의 얼굴에 비치는 따뜻한 유등빛.
그런 사진이 몇 년 뒤에는
가장 오래 바라보게 되는 사진일지도 모릅니다.
주차는 출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많은 사람이 찾는 대규모 축제입니다.
특히 주말과 주요 공연이 있는 날에는
행사장 가까이까지 차를 가져가는 것만 생각하기보다
공식적으로 안내되는 축제 주차장과 교통통제 정보를 먼저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2026 축제 공식 홈페이지의 상세 교통안내는 준비 중입니다.
행사일이 가까워지면 임시주차장과 교통통제 등의 정보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이 글만 보고 주차장을 정하기보다는 출발 당일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진주까지 갔다면 밤을 조금 천천히 걸어보세요
이 축제는 빨리 보고 나오는 여행과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유등 하나 보고,
사진 한 장 찍고,
다시 조금 걷고.
그러다 강가에 잠시 서서
남강에 비친 불빛을 바라보는 축제입니다.
낮에는 평범했던 강물이
밤이 되면 수천 개의 빛을 품습니다.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과 그냥 바라보고 있어도 좋습니다.
가을밤, 진주에서는 강물까지 빛납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이상하게 낮보다 밤의 장면이 오래 기억나는 곳이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도 그런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진주성 아래 흐르는 남강,
강 위에 떠 있는 수많은 유등,
물속에서 다시 한번 흔들리는 불빛,
그리고 그 사이를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들.
사진을 좋아한다면 카메라를 챙겨가세요.
아이와 간다면 손을 꼭 잡고 걸어보세요.
연인과 간다면 소망등에
둘만의 소원을 하나 적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립니다.
올가을 어디로 떠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해가 진 뒤 더욱 아름다워지는 도시,
진주의 가을밤을 만나러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26 세부 행사 시간, 교통통제, 주차장 및 일부 프로그램은 추후 변경·추가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진주남강유등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제휴마케팅 안내
이 글에는 제휴마케팅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작성자에게 일정액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장점과 단점
이런 점이 좋아요
- 남강변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음, 강 전망 객실 선택 가능, 진주 도심 여행과 축제를 함께 계획하기 좋음, 주차장과 식당·카페 등 기본 편의시설 이용 가능
이건 참고하세요
- 축제 기간에는 주변 교통이 혼잡할 수 있음, 객실 유형에 따라 전망이 다름, 일부 객실 상품은 취소·환불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어 예약 전 확인 필요